앗싸라비야~ 쿵짝쿵짝~ 꿀잼 저장소

범상치 않은 몸놀림!

넌 춤신춤왕의 길을 가겠구나 ㅋㅋㅋ



롯데리아에 AZ버거 먹으러 갔다가... 냠냠


그레잇 팩 먹고온 이야기.... ㅂㄷㅂㄷ(궁서체)


(썸네일용) 쓸데없이 귀엽다... 팹시 주제에!.jpg



어머나 세상에... 아제? 아재버거 단품을 3900원에 판다고? 단 3일간?

할인해도 가성비가 의심스럽긴 하지만... 기회를 놓칠 수 없지!

폰으로도 홍보하고... 이렇게 가게 정문에도 붙여놨는걸!

정성을 봐서라도 한번 먹어줘야지....(?)





그런데 우리집에 같이 온 녀석은 그레잇 팩???!???!?

의사양반... 아니 알바양반 그게 무슨소리요.... AZ버거가 품절이라니... 

으아아아....

내가 '그레잇 팩'이라니...(?)

매장 들어가서 아무것도 안사기 뻘쭘해서 사온 녀석...

난 미끼를 물어버린 것이여... ㅂㄷㅂㄷ


그 와중에 쓸데없이 귀여운 콜라컵 멍뭉이...

아무리 귀여워도 AZ버거의 원한은 잊지 않겠다...

실망스럽다는 말을 많이 들은 통살치킨버거

뭐랄까... 의외로 나쁘진 않다.

그레잇 팩 가성비라면 먹어봐도 될듯...

편의점 1000~2000원 짜리 햄버거가 생각나는 쌈마이한 맛!

데리버거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데...

맛은 옛날 그대로인데 크기에서 대 실망...

원래 이렇게 작았었나... 아니면 내가 버거킹을 먹다가 이걸 먹어서 그런가...

버거킹 주니어에게 조차 비빌 수 없는 사이즈...

그리고 종잇장 같은 고기패티... (이렇게 얇게 만든 것도 기술력인가...)

양상추가 넉넉히 들어있어서 다행이였지...

양상추까지 적었으면 울었을 것 같다...



최종평.

싼맛에 배채우기에는 나쁘지 않음 (5900원)

버거가 두개라고 2인분이라는 소리는 아니다.

양념감자는 인정... 맛있다.

개가 참 개귀엽(?)


이한치한...요거프레소 냠냠


달다... 그리고 차갑다...


아직 딸기철이 아니라서 좀 아쉽... 역시 냉동딸기보단 생딸기를...

먹은지 좀 된 짤 같은데... 11월에 먹은게 맞으려나...

일단 너무너무 추운날이라 차가운 메리메리를 먹었어요(?)

역시 차가운건 겨울에 따뜻한 곳에서 먹어줘야... (부르주아... 퍽퍽)

먹구싶니..? 꿀잼 저장소




주인님 저는 아무것도 안봤어요...!


한 입만~ 꿀잼 저장소


그게 그렇게 힘들었냥..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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